한명식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신임 회장(태조엔지니어링 회장)이 8일 서울 엔지니어링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하고 있다. (사진=엔지니어링협회)
태조엔지니어링 회장인 그는 지난 2월 협회 정기총회에 차기 회장으로 단독 입후보해 만장 일치로 회장으로 선출됐다.
그는 이날 서울 엔지니어링회관에서 열린 취임식과 함께 임기를 시작했다. 취임식에는 산업통상부를 비롯한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한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공급자가 주도하는 당당한 시장 구조를 확립하겠다”며 “가격이 아닌 기술이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엔지니어링협회는 엔지니어링업계가 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1974년 설립된 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