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지구의 날 맞아 전국 주요 사옥 소등 캠페인 진행

경제

뉴스1,

2026년 4월 22일, 오후 05:50

여의도 63빌딩 전경. (한화그룹 제공)

한화그룹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전국적인 소등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에너지 소모가 많은 오후 8시부터 10분간 조명을 꺼 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화그룹은 그룹 본사인 서울 을지로 한화빌딩과 한화생명 본사인 여의도 63빌딩, 한화손보 사옥,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등 서울 주요 사옥의 실내외 조명을 일제히 소등한다.

전국의 한화생명, 한화손보 사옥과 갤러리아백화점 등도 동참한다.다만 안전 이슈나 고객 사용 등의 이유로 불을 끌 수 없는 사업장은 예외로 한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후 행동을 모색하고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flyhighrom@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