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에티스 유튜브 영상 갈무리 © 뉴스1
국민 MC이자 반려견 보호자 신동엽이 광고 모델로 나선 '심패리카 트리오' 영상이 공개됐다. 심패리카 트리오는 반려동물에게 매달 한 알만 먹이면 심장사상충부터 내외부기생충까지 관리되는 수의사 처방 동물용의약품이다.
1일 한국조에티스(Zoetis)에 따르면 이날부터 유튜브 등을 통해 영상이 공개돼 반려견, 반려묘 보호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신동엽이 모델로 나온 영상은 동물병원을 찾은 강아지 보호자들이 어떤 구충제를 먹일지 고민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한 보호자가 "구충제 먹일 때 뭘 봐야 되느냐, 어디까지 승인 받았는지 따져봐야 하느냐"고 묻자 신동엽이 등장해 "따져 봐야죠"라고 답한다.
신동엽은 "FDA(미국식품의약국) 최초 승인 미국, 유럽, 한국(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승인받은 '미국 수의사 처방 1위' 심패리카 트리오가 왔다"고 소개한다.
영상은 "진짜 예방은 수의사의 처방에서 시작한다"며 동물병원 정기 검진 중요성을 확인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조에티스 관계자는 "더 이상 구충은 번거로운 숙제가 아니다"라며 "신동엽의 유쾌한 웃음처럼 반려견과의 일상도 '심패리카 트리오' 한 알로 더욱 건강하고 즐거워지길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조에티스는 심패리카 트리오에 앞서 강아지용 '리브렐라'와 고양이용 '솔렌시아' 등 연일 신약을 선보이고 있다.
리브렐라와 솔렌시아는 월1회 투여하는 골관절염 통증 완화 피하주사제다. 신경성장인자(NGF)를 차단하는 단일클론항체 성분이 특징이다.[해피펫]
한국조에티스 유튜브 영상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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