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토스본사에서 관계자들이 드나들고 있다. 2021.6.8 © 뉴스1 박세연 기자
토스(비바리퍼블리카)가 올해 1분기 8000억 원이 넘는 영업수익(매출)을 올렸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15일 토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이 805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78% 늘었다고 밝혔다.
광고와 금융중개, 증권 등 주요 사업 부문이 성장하며 영업수익 상승을 견인했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372억 원으로 전년 동기 708억 원 대비 47.5% 감소했다.
연결 당기순이익은 9억 8430만 원으로 전년 동기 489억 원 대비 크게 감소했다. 인프라 투자와 일회성 금융비용 영향이다.
bcha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