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준 롯데글로벌로지스 라스트마일본부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김광석 전국택배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상견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택배 관계자는 “이번 교섭을 통해 택배서비스종사자와 상생·협력하는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10일, 오후 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