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목승환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 재산 13억 5366만원 신고

경제

뉴스1,

2026년 8월 21일, 오전 12:00

목승환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 (중기부 제공)

목승환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이 본인과 배우자, 직계가족 등의 재산으로 13억 5366만 원을 신고했다. 목 실장은 지난 5월 중기부의 창업벤처혁신실장으로 임명되면서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신규 게재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1일 관보에 공개한 '2026년 8월 공직자 수시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목 실장은 본인 명의로 5억 원 상당의 인천 청라 소재 아파트 전세권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부친 명의로 4억 6500만 원 상당의 경기 하남 소재 아파트를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 1억 5956만 원을 비롯해 배우자 5018만 원, 모친 5111만 원, 부친 2057만 원 등 총 2억 8241만 원을 보유했다.

증권은 본인과 배우자, 부친, 자녀 명의 신고분을 합쳐 총 1억 5597만 원이다.본인 명의로는 4802만 원 상당의 국내외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신고했다.



stop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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