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대표(오른쪽)가 이장우 한국소비자포럼 기업위원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기업 제공). © 뉴스1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 서승원, 이하 베링거동물약품)이 반려동물의 정기 건강관리 중요성을 알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10일 베링거동물약품에 따르면 반려동물 건강 인식 증진 캠페인 '킁킁쿵쿵 캠페인'이 지난 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주최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에서 반려동물 건강 캠페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킁킁쿵쿵 캠페인'은 예방 중심의 반려견 건강관리 인식 확산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반려견 건강 캠페인이다. '하루 한 번 산책, 한 달에 한 번 구충, 일 년에 한 번 심장 검진'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보호자들이 강아지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반포한강공원에서 심장사상충약 프론트라인존, 심장약 베트메딘존을 조성하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반려견 건강 증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반려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한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킁킁쿵쿵 캠페인'은 전체 1만2081개 캠페인 중 상위 1% 캠페인으로 최종 선정되며 사회적 가치와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서승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대표는 "이번 수상은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함께해 주신 보호자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킁킁쿵쿵 캠페인'을 통해 예방적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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