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오른쪽)과 오버듀플레어 제품.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오버듀플레어 공식 홈페이지 캡처)
한소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매일 조금씩,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오늘을 사는 모든 선우와 기호를 위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2일 배우 한소희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오른쪽)과 오버듀플레어 제품.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오버듀플레어 공식 홈페이지 캡처)
해당 니트는 ‘오버듀플레어’ 제품으로 공식 홈페이지 기준 가격은 17만 9000원이다. 패션플랫폼 무신사에서는 28% 할인 판매했는데 현재 품절 상태다. 오버듀플레어는 빈티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로, 독특한 소재와 디테일을 활용한 옷을 선보이는 게 특징이다.
지난 22일 배우 한소희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사진(왼쪽)과 오픈 와이와이 제품.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오픈 와이와이 공식 홈페이지 캡처)
셔츠는 패션 브랜드 ‘오픈 와이와이’ 제품으로 가격은 26만 9000원이다. 편안한 일상복으로 익숙한 체크 셔츠를 무대인사에서도 활용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오픈 와이와이(OPEN YY)는 김지영·김보영 자매가 2020년 서울에서 시작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다.
한편 한소희가 출연한 영화 ‘인턴’은 지난 16일 개봉해 21일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015년 개봉한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한소희는 새내기 최고경영자(CEO) 선우 역을, 최민식은 70대 실버 인턴 기호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