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백화점)
세일과 함께 다음달 1일부터 18일까지 백화점·쇼핑몰·아울렛 전점에서 스포츠와 아웃도어를 테마로 한 ‘롯데 액티브 위크’를 연다. 9~10일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는 피클볼과 텐트 피칭, 오르막 트레일 등을 체험하는 ‘롯데 액티브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인천점·노원점·평촌점·동탄점 등에서는 네파·안다르·젝시믹스 등과 연계한 고객 참여형 클래스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달 1일부터 18일까지 전점에서 가을 정기세일 ‘Only SHINSEGAE SALE’을 진행한다. 여성·남성패션과 스트리트패션, 스포츠, 아동·잡화, 생활 등 3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10%에서 최대 60% 할인한다. 강남점에서는 일본 만화 출판사 슈에이샤의 공식 매장 ‘점프샵’과 패션 브랜드 ‘로우클래식’ 팝업 등을 열고, 본점에서는 박선기 작가의 전시를 진행한다.
(사진=신세계백화점)
연휴 기간 문화·체험 콘텐츠도 강화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매주 주말 24명의 행렬단이 궁중복식을 입고 매장을 누비는 ‘조선의 오트쿠튀르’를 진행한다. 무역센터점에서는 재즈 공연, 킨텍스점에서는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 등을 연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본격적인 가을 스포츠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체험형 테마 행사를 처음 선보인다”며 “백화점을 다양한 경험과 라이프스타일을 만나는 공간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현대백화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