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제공)
롯데쇼핑(023530)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28일까지 7일간 '키즈런 블랙'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겨울 의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날 아침 서울의 최저 기온은 5도로 전날보다 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졌다.
롯데온은 자녀의 겨울 의류를 미리 준비하려는 고객을 위해 '1년에 한 번 키즈 빅세일'을 슬로건으로 겨울 프리뷰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고, 최대 25% 쿠폰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첫날인 22일에는 인기 유아동 브랜드 에뜨와와 아가방이 겨울 덕다운 품목을 선보인다. 인기 가을 실내복, 우주복, 내의, 수면조끼 등 주요 품목에는 추가로 최대 10% 할인 혜택을 더했다.
이어 23일에는 MLB키즈가 숏다운 컬렉션을 비롯해 간절기 입히기 좋은 베이직 맨투맨 세트, 겨울을 대비하는 에어 데일리 패딩 부츠 등을 준비했다.
토요일인 24일에는 페리미츠와 레노마키즈의 전 옵션 상품을 70% 이상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20% 추가 쿠폰을 지급한다. 페리미츠의 프릴 망사 롱티셔츠, 프릴카라골지 샤원피스, 헬리나 캉캉 샤원피스와 레노마키즈의 러블리 트위드 원피스, 카라 맨투맨 등을 선보인다.
겨울 아우터 할인도 준비했다. 25일에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빈폴키즈가 겨울 덕다운과 아우터를 중심으로 이월 상품 추가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6일에는 네파키즈가 이월 다운과 트레이닝 셋업, 맨투맨 등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27일에는 블루독패밀리가 겨울 기모 상품과 덕다운을 중심으로 최대 39%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레고의 대형 플레이 세트를 특별 혜택으로 준비했다. 최대 20% 할인에 15% 중복 쿠폰과 카드 할인 7%를 더해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김은수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키즈런 블랙을 통해 인기 유아동 브랜드의 겨울 상품부터 다양한 놀이 상품까지 폭넓은 혜택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ypark@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