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센터 전경.
이번 임금 교섭에서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명절상여금 200% 지급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사측은 기본급 2.5% 인상, 일시금 500만원 지급, 명절 상여금 100만원+10%(2028년 이후 15%로 상향)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 측은 파업이 현실화하면 생산계획을 조정하고 비상조업체계를 가동해 생산 차질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데일리,
2026년 October 24일, AM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