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비전제공)
한화비전(489790)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734억 원, 영업이익은 1026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5.7%, 183.4% 증가한 규모다. 영업이익률은 17.9%다. 당기순이익은 53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사업 부문별로 시큐리티 부문의 매출액은 4036억 원, 영업이익은 653억 원이었다. 2분기 연속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을 재경신했다. 한화비전은 "급격한 환율 하락 속에서도 견조한 영상보안 정비 수요와 주요 제품 가격 인상 효과로 매출액과 이익률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세미텍 부문의 매출은 1698억 원, 영업이익은 373억 원이었으며 반도체 장비 매출은 848억 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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