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자연을 누리다. ‘안성 아양 영무예다음’ 파크라이프 주목

재테크

이데일리,

2025년 8월 13일, 오전 10:04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쾌적한 자연환경의 가치가 중요해지고 있다. 과거 교통 편리성이나 주변 편의시설 위주로 집을 선택하던 흐름에서 벗어나,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의 미래가치가 크게 상승하는 분위기다.

쾌적한 자연환경의 가치는 신규 분양시장에서 흥행 보증수표로 인식되고 있다. 지난해 전북에서 분양한 ‘에코시티 더샵 4차’가 세병공원과 인접한 환경을 장점으로 부각시키며, 1순위 평균 191대1 경쟁률로 마감됐다. 경기도 성남시 ‘산성역 헤리스톤’은 단대공원을 쉽게 이용하려는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1순위 평균경쟁률 30대1로 인기를 얻었다.

안성 아양 영무예다음
이 가운데 영무건설이 경기도 안성 아양지구에서 ‘안성 아양 영무예다음’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전용면적 84㎡ 총 288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인근 아양2공원, 아양4공원, 알미산공원, 안성천 등을 걸어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그린프리미엄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안성 아양 영무예다음’이 위치한 아양지구는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과 교육 인프라가 집중돼 있다. 이마트, CGV,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등 중심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백성초, 안성중(예정), 공립 아양도서관, 학원가 등 우수한 교육환경이 갖춰졌다.

단지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 4bay 특화설계를 적용했고, 맞통풍 구조와 정남향 배치,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안성 아양 영무예다음’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성시 신건지동 인근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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