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열린 ‘건설 안전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건설 안전 혁신기업 발굴 및 육성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 △발굴 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협력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건설 안전을 주제로 ‘2026 H-Safe Open Innovation Challenge’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 안전 혁신 기술, 안전 장비, 보건·환경, 안전 문화 4개 분야에서 모집하며, 이달 15일부터 내달 8일까지 접수한다.
스타트업뿐 아니라 건설 안전 분야에서 현대건설과 협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선발된 기업에는 기술 검증 기회 및 사업화 지원금 제공, 스케일업 지원, 후속 연계 지원사업 참여 기회 제공, 홍보·마케팅 지원, 투자 유치, 네트워킹·컨설팅 등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건설 현장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뜻을 모은 자리”라며 “안전 기술과 서비스에 대해선 기술 실증을 거쳐 현장에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