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지 어디 사야 할까”…신년 ‘내 집 마련 심화 콘서트’ 열려

재테크

이데일리,

2026년 1월 14일, 오후 01:17

[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후랭이TV는 우대빵부동산과 함께 이달 17일, 24일 양일간 ‘내 집 마련 심화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의 주제는 ‘재개발 재건축 물건 분석과 유망지역(구역) 선정 노하우’이며 장소는 강남역 인근 B-Time 대강연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열린 내 집 마련 심화 콘서트 현장 모습(사진=우대빵부동산)
‘내 집 마련 심화 콘서트’는 부동산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재테크 세미나다. 이번에는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발표된 3번의 부동산 규제로 인해 실입주가 필요 없으며,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 재개발 사업을 통한 내 집 마련 방안을 심층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이틀 동안 총 4개의 주제가 발표되는데 오는 17일에는 ‘새 정부 주택정책 방향과 재개발 재건축 시장 동향’을 우대빵부동산 심형석 연구소장이, ‘역세권에서 가능한 재개발 사업분석 핵심 포인트’를 재개발연구회 전영진 대표가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24일에는 ‘1억원대 투자로 20억원 아파트 갖기’를 서강대 정현석 겸임교수가 마지막은 ‘이재명대통령 시대 재개발/재건축 생존전략’을 투미부동산컨설팅 김제경 소장이 발표하게 된다.

이번 심화 콘서트는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 형식을 탈피하여 질문과 응답이 가능하도록 강사 1인당 강의 시간을 충분히 확보했다. 참가를 원하는 분들은 종합이벤트 플랫폼인 ‘온오프믹스’로 신청하면 된다. 이틀 강의를 모두 듣는 경우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심형석 우대빵부동산 연구소장은 “부동산 재테크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내 집 마련 심화 콘서트를 정보 공유 및 교류의 장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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