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으로 총 62실을 공급한다. 야음뉴타운에서 처음 공급하는 브랜드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소형 타입 아파트 희소성이 높은 울산 남구에서 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 주목된다. 실제 울산 남구는 내년까지 전용 60㎡이하 아파트 입주 물량이 39가구에 불과하다.
DL이앤씨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단지 투시도.(사진=DL이앤씨)
이와 함께 DL이앤씨는 계약금 5%와 중도금 무이자, 계약지원금 혜택 제공 등을 통해 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계약 직후 전매도 가능하다.
단지는 도보 거리에 울산 트램 2호선 야음사거리역(가칭)이 예정된 역세권 입지다. 선암호수공원이 인접해 있으며 홈플러스와 다양한 상업시설, 의료시설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단지 인근에는 야음초와 야음중이 위치해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대현동 학원가와도 인접해 있다.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오피스텔은 전용 84㎡ 단일 타입에 아파트와 동일한 주거형 3룸 구조 및 바닥난방 시스템, 실외기실 후면배치 등을 도입했다. 60T 두께의 층간소음 저감재를 적용해 주거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주차 공간도 법정 기준을 웃도는 호실당 약 1.4대를 확보했다.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는 오는 23일 주택전시관 오픈을 시작으로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청약을 진행한다. 이어 2월 3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5일부터 6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주택전시관은 울산 남구 삼산로 222번지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