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국토정보공사)
이번 워크숍은 ‘LX, 비상경영 대응 2년, 그간의 성과 및 대응 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어명소 사장이 주재한 특강을 시작으로 외부 전문가 특강, 분임토론, 반부패 청렴 교육 등이 이어졌다.
어명소 사장은 특강에서 “2023년 11월 비상경영체제 선언 후 전 임직원이 총력 대응해 2024년 822억원의 적자에서 2025년 526억원으로 축소해 경영정상화를 향한 터닝포인트를 달성했다”며 “올해에는 330억원 적자, 2028년에 흑자 달성을 통한 완전 경영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소규모 조직 통합·슬림화 등 경영혁신과 토지보상 등 국토관리 중심의 신사업 발굴을 지속해야 한다”며 “기존 업무 방식을 유연하게 개선하고, AI·드론 등 신기술을 적극 활용한 지속적인 혁신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LX공사는 분임 토의에서 도출된 의견들을 토대로 경영혁신을 가속화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