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투시도. (사진=DL이앤씨)
청약은 오는 2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월 20일이며, 정당계약은 3월 3일부터 5일까지다. 일반공급은 부산·울산·경남 거주 만 19세 이상으로 청약통장 가입 6개월 경과, 지역·면적별 예치금 충족 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계약금은 5%를 적용한다. 전매제한은 6개월이며,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은 없다.
단지는 지역 내 공급이 드문 소형 평형 중심 구성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21~2025년 해운대구 전용 60㎡ 이하 분양은 452가구(임대 제외)에 그쳤다.
DL이앤씨는 동간 거리를 확보하고 지상부 조경을 확대했으며 프리미엄 조경 ‘드포엠(dePoem)’과 ‘드포엠파크’를 적용했다. 또 세대에는 ‘C2 하우스’ 혁신설계,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D-사일런트 후드’를 적용했다.
실내골프연습장, 건식사우나, 스포츠코트, 피트니스, G.X룸, 키즈 라운지·키즈 스테이션, 라운지 카페, 프라이빗 오피스룸, 게스트하우스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했다.
DL이앤씨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조감도. (사진=DL이앤씨)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벡스코, CGV 등 센텀시티 시설과 홈플러스, 코스트코, 트레이더스, 해운대구청 신청사(2027년 5월 이전 예정)를 이용할 수 있다. 반여 제3근린공원, 오봉산, 수영강 등 자연환경도 가깝다.
해운대 일대 개발 호재도 이어진다.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재송동 옛 한진CY 부지 등이 개발 예정이다. 또 가덕신공항~북항~오시리아를 잇는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사업도 계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