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정책연구원 로고.(사진=대한건설정책연구원)
이 자리에서 김희수 원장은 공정거래 분야의 건설업 상호시장제도 개선, 건설안전 분야의 불법하도급 기준 현실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분리발주 확대, 스마트건설(AI, 디지털) 활성화를 통한 건설산업 발전 방안 등 전문건설업계의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참석자들은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 등 건설산업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김석기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은 “건설업 상호시장 허용제도를 비롯해 전문건설업계의 현안을 면밀히 살펴보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해결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며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앞으로도 정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