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진 GS건설 최고안전전략책임자 사장(오른쪽 2번째)이 5일 충남 아산 아파트 현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GS건설)
캠페인 일환으로 김태진 GS건설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O) 사장은 이날 충청권에 있는 4개 아파트 건설현장을 찾아 동절기 근로자 작업환경과 해빙기 대비 현황을 점검했다.
GS건설은 충청권 현장뿐 아니라 전 현장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동절기 작업환경과 해빙기 대비 상태를 점검했다고 설명했다.
올해도 GS건설은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현장 중심 경영을 지속할 방침이다. 올해로 3년째 현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최고 경영진이 매달 국내 전 현장을 방문해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는 등 공사 과정 전반에서 소비자와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활동을 이어간다.
GS건설 관계자는 “전체 임직원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동절기 및 다가오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미리 점검하고 예방하고자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전사적으로 안전관리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