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기준 전국 수소도시 현황.(자료=국토교통부)
이번 설명회에서는 수소도시 조성사업 정책 방향과 사업 지원기준, 지원내용 등을 포함한 사업 가이드라인을 안내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오는 10일 오후 1시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해당 조성사업은 2020년 울산, 안산, 전주·완주를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총 15개 시·군에서 추진되고 있다.
설명회 이후에는 지능형 발전소 운영시스템 기술 도입 방안 등 수소 공급·안전 관련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수소도시융합포럼도 이어질 예정이다.
포럼은 수소도시 관련 기술개발과 산학협력, 법ㆍ제도 정비, 보급확산 논의를 위해 지방정부, 공기업, 연구원, 기업, 학계 등 156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최병길 국토부 도시활력지원과장은 “올해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수소 생산과 활용 부분 기준을 강화해 보다 효율적인 수소도시 조성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