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이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본부장에게 소방용품 구입비용 1000만원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대한주택건설협회 제공)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전국 회원사와 함께 1994년부터 매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기 위해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것은 물론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등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김성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은 “계절적 요인으로 화재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협회의 작은 정성이 소방취약계층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공적단체로서 주거.생활 안전 향상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