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여새마을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조감도.(사진=한국토지주택공사)
펜트하우스 등 대형 평형도 포함돼 수요자 선택 폭이 넓어지고 스카이라운지, 다목적 체육관 등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주거 편의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LH는 강조했다.
이번 사업시행인가는 지난 2024년 12월 시공사 선정(삼성물산?GS건설) 후 1년여 만에 진행됐다. LH는 올해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위한 토지등 소유자 분양신청 절차에 즉시 착수한다. 내년에는 이주와 철거, 2028년 착공 등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단축·병행 추진해 사업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거여새마을 정비사업을 공공재개발의 속도와 신뢰를 보여주는 모범사례로 만들어갈 것”이라며 “LH의 사업시행 전문성과 민간 시공자의 시공능력을 결합해 도심 내 신속한 주택공급과 주거품질 향상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