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임직원들이 19일 성수1지구 입찰서류 및 보증금을 입찰 마감일 하루 먼저 제출하고, 현장에서 각오를 다지고 있다.(사진=GS건설)
GS건설은 기존 성수동의 가치를 뛰어넘는 차별화 전략으로 ‘비욘드 성수’(Beyond Seongsu)를 내세운 데 이어 성수1구역 단지명으로 ‘리베니크 자이’를 제안했다.
리베니크 자이는 프랑스어로 강을 뜻하는 ‘Riviere’와 특별함을 뜻하는 ‘Unique’의 합성어로 한강과 어우러진 성수동 최고 랜드마크를 짓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설계 경쟁력도 강조하고 있다. GS건설은 지난해 6월 세계적 건축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와 성수1지구 설계 협약을 체결했으며 최근 특허 출원을 마친 파노라마 조망 구조 설계 기술을 이번 사업에 처음 적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성수1지구 사업은 성동구 성수1가 1동 72-10번지 일대 19만4398㎡ 부지에 3000여세대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 중 가장 사업 규모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