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도시철도 2호선과 4호선(예정)이 교차하는 범어네거리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신축 아파트로, 입지와 신규 공급 희소성이 부각되며 지역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다.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의 ‘디아르(DIAR)’는 이탈리아어 ‘DI(~의 품격, ~에서 비롯된 고급스러움)’와 라틴어 ‘ARS(예술, 작품)’의 합성어다.
사진=HS화성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설계해 범어생활권 진입을 고려하는 실수요층을 겨냥했고, 분양 방식 또한 선분양 방식으로 공급돼 입주 전까지 자금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대구지역에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춰진 핵심지역에 위치한 입지가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약 300m 거리에 향후 4호선 범어역(예정) 개발 기대감까지 더해져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추게 된다. 달구벌대로와 동대구로,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등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교육 환경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동도초·동중·중앙중·경신고 등 수성구 명문학군이 인접해 있으며, 범어 학원가와도 인접해 있다. 다수의 금융기관과 병의원은 물론 상업시설 등 도심 중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사진=HS화성
또 홈닉(Homeniq) 기반 스마트 주거 시스템을 도입해 조명·냉난방·보안 제어와 공용시설 예약, 단지 관리 기능을 하나의 앱으로 통합했다. 여기에 HS화성의 유상옵션 브랜드 ‘FIT’을 통해 PET 특화 설계와 실거주 중심 평면 선택, 조명디자이너 조수민 작가와 협업한 조명 특화 요소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입주민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런 상품 설계와 ‘FIT’ 유상옵션은 견본주택에서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대구 북구 원대로 130 파크드림 갤러리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는 단위세대 동선과 실거주 중심 평면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FIT 유상 옵션 전시와 조명 설계 체험 공간 등을 통해 실제 입주 후 주거 환경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3월 27일 입주자 모집공고 및 견본주택 개관을 시작으로 4월 6일 특별공급, 7일 1순위, 8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HS화성 백종현 분양소장은 “도시철도 2호선 수성구 핵심라인 범어역을 중심으로 한 입지 경쟁력과 범어역권 신축 공급 희소성, 수성구 명문학군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범어 도심 내 드문 신규 선분양 단지라는 희소성과 파크드림 브랜드 경쟁력이 더해져 시장에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