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옥정중앙역 디에트르 (사진=대방건설)
단지는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 2030년 예정) 출구 인근에 위치하며, 단지와 지하철역을 연결하는 ‘직접 연결통로’ 협약이 체결된 상태다. 연결통로가 설치될 경우 외부 이동 없이 역사 이용이 가능하다.
광역 교통망 확충이 인근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확인되고 있다. GTX-A 수서~동탄 구간 개통 이후 동탄역 인근 아파트 전용 84㎡는 2023년 10월 15억500만 원에서 이후 상승해 19억 원에 거래됐다. 덕정-옥정선 연장 계획이 추진될 경우 덕정역을 통한 GTX 접근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단지 동측에는 약 16만㎡ 규모의 옥정호수공원이 인접해 있다. 공원 내에는 무궁화 언덕, 음악분수, 공연장, 호수도서관, 호수스포츠센터 등이 조성돼 있다. 남측 중심상업지구에는 학원 89개, 점포 813개가 밀집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는 옥정초·중·고교가 위치해 있다.
단지는 대방건설이 시공하며 아파트 2,807세대가 4월 먼저 공급된다. 전용 84㎡와 128㎡ 중대형 위주로 구성되며, 전용 84㎡는 4베이·5m 광폭 거실, 전용 128㎡는 4베이·5.5m 광폭 거실이 적용된다. 84A·128A 타입은 가변형 벽체로 가족 구성에 맞게 공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84B·128B 타입은 주방·거실 분리 구조로 독립적인 주방 공간을 확보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옥정신도시 최초 6레인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호수공원을 바라보며 운동할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골프연습장, 키즈플레이존, 미디어 시청공간까지 한 단지 안에 집약된다. 세대당 주차 약 1.7대, 동별 엘리베이터 4대 배치로 일상 편의성도 높였다.
한편 ‘(가칭)옥정중앙역 디에트르’의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현장 인근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