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한 광주대표도서관 공사현장 철골 구조물(사진=연합뉴스)
사조위는 내부 논의 끝에 붕괴 부위 정밀구조 해석, 용접부 비파괴검사, 철근콘크리트·강재 건전도 평가 용역 진행 등을 위해 조사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최병정 사조위 위원장은 “각계 전문가 등과 함께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하고 있다”며 “전문업체 용역 결과를 포함해 투명하고 철저하게 사고원인을 규명하고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