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는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자회사의 독립성 보장 및 모·자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 처우 개선 △자회사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등 4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한국부동산원은 2018년 11월 자회사인 알이비파트너스㈜를 설립한 이후 공동의 이익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모·자회사 공동 협의체를 통해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인력을 확충한 데 이어, 자회사 직원 대상 직무교육과 자격급 제도를 도입했다. 복지 재원도 마련하는 등 자회사 경영 기반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자회사의 자생력 강화와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부문에서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이헌욱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제도 도입 이후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것은 양 기관이 국가 정책 지원을 위해 협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략적 파트너로서 자회사와 함께 국토 균형 발전과 국민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