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 1분기 영업익 1110억…전년比 30.2%↓

재테크

이데일리,

2026년 4월 29일, 오후 06:47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1분기 영업이익 111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일회성 비용 반영과 대형 프로젝트 준공 등 영향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30.2% 하락한 수준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CI. (사진=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올해 1분기 매출이 3조 41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줄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일회성 비용 반영 및 대형 프로젝트 준공 영향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주요 사업의 안정적인 진행으로 점진적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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