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세종시 아파트 건설현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국토부)
또 국토부가 지난달 3일부터 운영 중인 ‘건설현장 비상경제 TF’를 통해 주요 건설자재의 원활한 수급 지원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국토부는 현재 전국 3만 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저인망식 현장 점검과 교육·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이달에는 지방국토관리청과 국토안전관리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과 함께 불량 자재 사용과 안전관리계획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