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부영태평빌딩 우정아트센터 임대

재테크

이데일리,

2026년 5월 12일, 오후 03:48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부영그룹이 서울 중심 업무지구(CBD) 내 위치한 부영태평빌딩 우정아트센터의 신규 임차인을 모집한다.

우정아트센터 내부
우정아트센터는 서울 숭례문과 지하철 시청역, 서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비즈니스 공간이다. 주변에는 공공기관, 금융회사 및 대기업들이 밀집해 있다. 남대문 시장, 덕수궁, 명동 등도 인근에 있어 유동 인구가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 부영태평빌딩 내 상주 인구도 2200여명에 달한다.

우정아트센터는 1984년 준공된 부영태평빌딩 내 1층 전시 공간과 2층 사무실, 지하 1층 소규모 공간 등 전용면적 1705㎡ 규모로 구성돼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서울역 북측, 서소문동, 순화동 일대 대규모 오피스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과거 광화문 중심의 도심 구조 축이 서울역으로 확장될 것”이라며 “우정아트센터는 안정적인 수요와 미래가치가 더해진 우수한 비즈니스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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