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는 현장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로 인한 애로사항이나 정책·제도 개선 의견 등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건의할 수 있으며, 접수된 내용은 협회 담당부서의 검토를 거쳐, 관계기관 건의 등 건설산업 규제 개선 및 정책 건의 활동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회원사는 건의내용에 대한 처리 진행상황을 직접 조회할 수 있다.
협회 관계자는 “‘건설규제 애로 해소센터’ 운영을 통해 협회와 회원사 간 상시적인 온라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수렴하여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경영 부담 완화와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