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제공.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은 오는 16일 빗썸나눔센터에서 아이스크리에이티브와 함께 '아이스 플리마켓 위드 빗썸나눔'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빗썸나눔센터는 사회·문화·예술·환경 분야 개인 및 단체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공간이다.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과 무료 대관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써니채널, 다영, 세리티 등 아이스크리에이티브 소속 크리에이터 14명이 참여한다. 크리에이터들은 애장품과 소장품을 판매하고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참여 크리에이터들의 총 구독자 수는 약 350만명이다.
방문객들은 크리에이터 애장품 구매를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행사에는 '쇼핑백 없는 장터' 운영 방식을 적용해 친환경 요소도 반영했다.
행사장에는 포토존과 크리에이터 포토월, 대기 공간, 휴게 시설 등이 마련된다.
빗썸 관계자는 "앞으로도 빗썸나눔센터가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담아내는 상생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빗썸나눔센터는 국내 가상자산 업계 최초로 조성된 사회공헌 커뮤니티 공간이다. 전시·공연·행사 등이 가능한 약 300평 규모로 운영된다.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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