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톨로지 로고.
온톨로지(ONT)와 온톨로지가스(ONG)가 업비트 상승률 상위권에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뚜렷한 재료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거래량이 업비트에 집중되며 투자 수요가 몰리는 모습이다.
19일 오후 2시 20분 기준 업비트에서 온톨로지는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2.41% 상승한 96.9원에 거래되고 있다. 온톨로지가스는 3.63% 오른 100원을 기록했다.
이날 업비트 상승률 기준 온톨로지는 1위, 온톨로지가스는 3위를 기록 중이다.
거래량 역시 업비트에 집중됐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플랫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가운데 업비트의 온톨로지 거래량 비중은 32.5%로 가장 높았다. 온톨로지가스 역시 업비트 거래량 비중이 39.77%를 기록하며 바이낸스 등 주요 해외 거래소를 웃돌았다.
현재까지 뚜렷한 상승 재료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국내 거래소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단기 변동성이 확대된 것으로 보고 있다.
온톨로지는 신뢰 기반의 공동 작업을 위한 분산형 플랫폼을 지향하는 프로젝트다. 자체 프레임워크를 통해 디앱(탈중앙화애플리케이션·DApp)별 맞춤형 퍼블릭 블록체인을 제공하며 프로토콜 간 상호운용성을 지원하는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온톨로지 생태계는 듀얼 토큰 구조를 채택하고 있으며 ONT와 ONG가 각각 네트워크 운영과 수수료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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