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지방에서 준공 5년 이하 아파트 매매거래 건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6.08% 증가해 신축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확연히 드러났다. 창원, 진주, 천안 등 거점도시는 일자리, 교육, 교통, 편의시설이 집중된 핵심 생활권으로 신규 아파트 수요가 선별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창원시 마산회원구에서 4년 만에 신규 분양 단지인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이 7월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경남권 대표 거점 도시인 창원은 산업과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나 마산회원구는 2022년 이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전무해 노후 주택 비율이 약 74.56%에 달한다. 이는 창원시 평균 61.62%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2000세대 이상의 대단지답게 스카이라운지, 수영장, 다목적 체육관, 키즈체육관, 사우나,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카페테리아, 펫케어 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또한 작은도서관, 독서실, 오피스라운지, 세대창고, 코인세탁실 등 주거 편의 시설도 풍부하다.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은 지난 19일 착공식을 마쳤으며 견본주택은 마산회원구 회원2동 일원에 조성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