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가치 입증된 브랜드 대단지… ‘의왕역 SK VIEW’ 7월 초 분양 예정

재테크

이데일리,

2026년 5월 28일, 오후 03:2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주거 가치가 입증된 지역의 후속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경기도 의왕시에서 SK에코플랜트가 선보이는 ‘의왕역 SK VIEW’가 7월 초 분양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의왕역 SK VIEW’는 경기도 의왕시 삼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13개 동, 총 1,857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820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은 36·45·59·84㎡로 다양하게 구성돼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1호선 의왕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서울역, 시청, 용산 등 주요 도심을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어 교통 편의성이 뛰어나다. 인근 부곡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 월암IC, 과천봉담고속화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도 용이하다.

미래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GTX-C 노선이 예정돼 의왕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약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며, 1호선 화서역 신분당선 연장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2028년 개통 예정)도 추진 중이다. 이러한 교통 인프라 확충은 의왕시의 미래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의왕덕성초등학교, 부곡중학교, 의왕고등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강점이다. 왕송호수공원, 부곡체육공원, 덕성산 등 풍부한 녹지 공간과 캠핑장, 레일바이크 등 다양한 레저시설이 가까워 입주민들의 생활 만족도가 기대된다.

‘의왕역 SK VIEW’는 총 1857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돼 의왕역 일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주변에는 의왕월암공공주택지구를 비롯해 다양한 정비사업과 주거 개발사업이 진행 중으로, 주거 가치 상승도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의왕시 삼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