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헤리티지자이는 오산시 양산동 223번지 일원(1블록)과 양산동 328-2번지 일원(2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다. 1블록은 1069가구, 2블록은 714가구로 조성된다.
오산헤리티지자이 조감도.(사진=GS건설)
단지는 병점역 일대 약 1만가구 규모로 조성 중인 신주거타운 중심에 위치한다. 업계에서는 병점역 생활권 내 대규모 브랜드타운 형성에 따라 향후 지역 주거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교통 여건도 갖췄다. 수도권 전철 1호선 병점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1호선 동탄역 연장 계획과 동탄도시철도(트램)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봉담~동탄), 오산화성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한 광역 교통망도 이용 가능하다.
직주근접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삼성전자 화성·기흥캠퍼스를 비롯해 동탄테크노밸리, 가장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있다.
생활 인프라는 병점역 상권과 병점복합타운 중심상업지구를 비롯해 롯데시네마, 하나로마트, 양산도서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오산세마공원, 화성현충공원, 화산생태공원 등 녹지시설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는 약 1만평 규모 체육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교육 여건으로는 양산1초등학교(가칭·계획)와 양산중학교(2027년 개교 예정)가 도보권에 들어설 예정이다. 병점과 동탄 학원가 접근성도 양호하다는 평가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4베이 설계를 적용했다.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수납공간도 강화했다. 커뮤니티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과 골프연습장 등이 조성되며 스카이라운지도 마련될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단지는 병점역 생활 인프라와 교통 편의성, 개발 호재 등 다양한 이점을 통해 향후 병점역 생활권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양산동 194-1번지에 마련되며 오는 7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