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 금호건설 임직원 무대.(사진=금호건설)
이번 콘서트에는 난곡지역아동센터 소속 초·중학생 30여명과 금호건설 박용출 수석매니저, 인디밴드 ‘카키마젬’이 참여했다. 카키마젬은 기타 보컬과 건반 보컬로 구성된 2인조 밴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연에 나섰다.
조완석 금호건설 사장은 “다채로운 음악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전해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