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이 지난 19일 서울 송파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창립 46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대보그룹)
그린콘서트는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어려운 이들을 돕기 위한 대보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골프장을 무료 개방해 온가족이 잔디에서 뛰어 놀고 기부에도 참여하며 유명가수들의 콘서트도 관람하는 콘서트로 올해 22회를 맞이했었다.
최 회장은 “대내외 여건이 어렵지만 대보만의 저력으로 올해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자”며 “대보라는 이름이 모두에게 자부심과 자긍심이 될 수 있도록 계속 전진하자”고 격려했다.
대보그룹은 창업주인 최 회장이 1981년 대보실업을 설립한 이래 대보건설, 대보유통, 대보정보통신,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등 건설·유통·정보통신·레저 부문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임직원 약 4000명, 매출 2조2000억원 규모의 중견그룹으로 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