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의 드라이브인 구역 설계는 세 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된다. 첫째, 직선형 램프와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시스템을 도입해 대형 화물차의 진입 제약을 최소화하고, 물건 이동 거리를 줄였다. 둘째, 약 3m×3m 크기의 대형 화물 전용 출입구를 마련해 팔레트 단위 화물이나 대형 장비 반입 시 작업 병목 현상을 해소한다. 셋째, 최대 6m의 높은 층고를 확보해 랙 시스템을 통한 수직 적재가 가능하며, 5톤 화물용 엘리베이터 2대를 운영해 드라이브인 차량이 닿지 않는 층에도 독립적인 물류 동선을 제공한다.
입지 측면에서도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갈매IC와 퇴계원IC를 통해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와 직접 연결되며, 세종~포천 고속도로(제2경부선) 접근도 용이하다. 또한 경춘선 갈매역과 별내역이 1km 이내에 위치해 철도망 접근성이 뛰어나며, 2024년 8월 개통한 8호선 별내선을 통해 잠실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잠실에서는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연결되는 다수의 지하철 노선과 환승할 수 있다.
특히 구리시가 국토교통부에 강력히 촉구 중인 GTX-B 갈매역 정차 논의가 진행 중이며, 사전 타당성 조사에서 비용 대비 편익이 1.57로 확인되어 실현 가능성이 높다. GTX-B 정차가 확정되면 갈매지구의 광역 교통 환경은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현대 테라타워 구리갈매’는 현재 입주를 진행 중이며, 단지 내 1층 분양홍보관에서 상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