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대출 살아났다…아베 수익 급증에 AAVE 18% 급등[특징코인]

재테크

뉴스1,

2026년 6월 25일, 오후 02:52

아베 로고.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의 수수료 수익이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하면서 아베의 토큰 AAVE 가격도 상승세다.

25일 오후 2시 10분 빗썸 기준 AAVE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7.84% 오른 12만 7500원이다.

이날 아베 측은 올해 사상 최대 수익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아베 프로토콜에 상당 자금이 유입되면서, 올해 들어 아베는 6129만 달러 규모 수익을 올렸다. 지난해 5357만 달러 규모 수익을 낸 것을 고려하면, 올해는 6개월 만에 1년 치를 벌어들인 것이다.

아베는 대표적인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로, 이용자는 아베 대출 풀에 자산을 예치하고 이자를 받을 수 있다. 대출을 받으려는 이용자는 디파이 프로토콜임에도 안정적인 이자율로 자금을 빌릴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가상자산 AAVE는 아베의 거버넌스 토큰이다.

hyun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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