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4구역 소단위정비8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
대상지는 남대문로변에 입지하고 북측으로는 롯데백화점, 동측은 명동이 입지한 곳으로 대상지 주변 일대가 판매 및 관광이 활성화된 지역이나 1973년부터 민간 주차장으로서만 장기간 이용되고 건축물의 노후화가 진행됨에 따라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건축물 및 기반시설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입지 특성 및 주변 현황 등을 고려해 건폐율 80% 이하, 용적률 815% 이하, 높이 55m 이하 정비계획이 결정됐다. 이에 따라 지하 7층~지상 13층 연면적 약 1만 8000㎡ 규모의 업무시설 1개동이 신축될 예정이다. 공공임대업무시설 등 지역 내 필요한 공공기여도 계획됐다.
대상지 동측인 남대문로변에 공개공지 배치 및 건축한계선 3m를 결정해 남대문로변을 따라 남대문시장 방면으로 이어지는 쾌적한 보행공간을 확보했으며 대상지 남서측 이면도로를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하고 도로변을 따라 대상지 내 건축한계선 2m를 확보하면서 이면부도 보행환경개선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