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힐즈 W스퀘어에 들어서는 바운스 슈퍼파크는 연면적 약 3000여 평으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멀티플렉스 영화관, 대형 서점, 기업형 슈퍼마켓(SSM), 대형 생활용품점, 키즈 카페 등 다양한 업종의 앵커테넌트도 입점을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펜타힐즈 W스퀘어는 단순 쇼핑 공간을 넘어 체험과 놀이가 가능한 체류형 문화복합공간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펜타힐즈 W스퀘어는 반경 3km 내 약 6만 3000여 가구의 주거수요를 품고 있으며, 총 3443가구 규모의 주거단지 ‘펜타힐즈W’와 경산대임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추가 수요도 예상된다. 대구 지하철 2호선 사월역과 유니버시아드로, 달구벌대로 등 주요 교통망과의 접근성도 뛰어나 방문객 유입에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
한편, 펜타힐즈 W스퀘어는 지난 26일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수성대학교 교차로 인근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며 본격 분양을 시작했다. 연면적 9만 3천여㎡에 총 490여 개 점포가 들어서며, 중산호수공원과 인접한 입지적 장점을 살려 이탈리아 베로나 감성의 테마 공간을 조성한다. 호수 변을 따라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Lake Village’, 스트리트형 상가 ‘Boulevard’, 로미오와 줄리엣의 낭만을 담은 ‘Romeo & Juliet Street’, 축제의 광장 ‘피에스타 아레나(Fiesta Arena)’ 등이 마련돼 차별화된 공간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피에스타 아레나’는 호수공원을 무대로 문화 행사와 축제가 펼쳐지는 공간으로 광역 수요까지 유입하는 명소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