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7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2개사가 13개 사업장에서 총 7549세대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월 대비 227세대가 감소하며 전년동월 대비 474세대 증가한 수치다.
기타지역에 3155세대를 공급한다. 전월대비 25%(1049세대) 줄었으며 전년동월대비 6%(205세대) 적다. 지역별로 울산이 700세대, 충남이 234세대, 경북이 1731세대, 경남이 490세대다.
이데일리,
2026년 6월 30일, 오후 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