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조감도.(사진=금호건설)
사업이 완료되면 하루 6만1000톤(t) 처리 규모의 하수처리시설과 하루 30t 규모의 분뇨 전처리시설, 하루 75t 규모의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이 들어선다.
이번 사업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와 과천주암 공공주택지구 개발에 따른 하수 처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노후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하수처리시설은 지하에 조성하고 상부에는 공원과 주민 편의시설을 배치할 계획이다.
금호건설은 하·폐수처리시설과 정수시설 등 환경 인프라 분야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청라국제도시 공촌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에 이어 환경 분야 턴키 사업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금호건설이 환경사업에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환경 인프라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