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 E&C 신입사원들이 입문교육 일환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 소재 SGC에너지 사업장을 방문해 SGC에너지 담당자로부터 발전 설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SGC그룹)
SGC E&C 신입사원들은 지난달 8일부터 2주간 경기도 가평군 소재 연수원에서 입문 교육을 받았다. 입문 교육은 △회사 및 사업 본부 소개 △SGC에너지·SGC솔루션 사업장 및 국내 건설 프로젝트 현장 견학 △현업 선배의 멘토링 시간 △팀워크 능력 함양 위한 외부 특강 △조별 과제 등으로 구성됐다.
SGC에너지는 업무 이해도가 높고 실무 역량을 갖춘 경력 인재와 대졸 신입사원을 균형 있게 채용하며 우수 인력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룹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거나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직무에는 경력직 중심의 전문 인재를 발탁했다.
이우성 SGC에너지 대표는 “끊임없이 역량과 전문성을 갈고 닦아 각 분야에서 핵심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회사는 직원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업무 환경 조성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