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16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조감도. (사진=서울시 제공)
대상지는 서초구 잠원동 신동초 인근 한강변 반포 생활권에 위치해 있다. 이번 재건축으로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한강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개방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건축계획은 한강변 스카이라인과 주변 도시경관을 고려해 최고 34층, 4개동, 468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담장을 설치하지 않아 한강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열린 주거환경을 구현한다.
경로당,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실내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을 계획해 주거 편의성과 공도체 기능을 강화한다.
시는 올해 10월 사업시행인가 변경을 마치고 내년 6월 착공,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