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신축 공급 물량은 매우 제한적이다. 부동산R114 Reps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영등포구 연평균 입주 물량은 1617가구에 불과해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과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원자재와 인건비 상승, 그리고 서울 분양가에서 대지비 비중이 71%에 달하는 구조적 요인으로 분양가 상승이 고착화되면서, 실수요자와 자산가들은 검증된 입지의 신축 아파트를 조기에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44~84㎡ 총 812세대로 조성되며, 이 중 44~59㎡ 17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하철 7호선과 신안산선(예정) 신풍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여의도와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대길초·대영초·중·고교 등 명문 학군과 보라매공원, 더현대 서울, 타임스퀘어 등 대형 편의시설이 인접해 완성도 높은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써밋 클라비온’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