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테크노파크는 산업시설 입주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지원시설을 공급함으로써 산업단지의 자족 기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산업시설용지가 먼저 확보된 후 상업·편의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입주기업의 사업 활동과 근로환경을 동시에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북천안IC와 인접해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며,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입주기업은 물류 이동과 협력사 접근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천안테크노파크 관계자는 “산업시설용지 분양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기업 활동을 지원할 기반시설 구축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지원시설용지 공급을 통해 입주기업의 편의성을 높이고 산업단지의 자족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