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윤슬자이 투시도
또한, 단지 설계 단계부터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친환경 설비를 도입했다. 건물 외벽면에 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BIPV)과 옥상 태양광 설비를 구축해 자체 생산한 신재생 에너지를 엘리베이터, 복도 조명, 주차장 등 공용부 전력으로 우선 활용한다. 이로써 오피스텔 관리비 상승의 주요 원인인 공용 전기료 부담을 첨단 기술로 해결했다.
아이코닉 관계자는 “목동 중심지에 걸맞은 하이엔드 주거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입주민들이 체감하는 고정 지출을 아파트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 기획했다”며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품격을 담은 콩코드클럽의 가치를 관리비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도록 에너지 절감 기술과 효율적 보유 전략을 결합해 관리비 거품을 대폭 뺐다”고 설명했다.
‘목동윤슬자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14~203㎡, 총 651실 규모로 가족 단위 거주 수요를 고려해 중대형 면적 위주로 구성했으며 전 호실에 발코니를 적용했다. 일부는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최상위 주거 수요를 겨냥한다.
이 단지는 ‘하이퍼트(Hypert)’라는 새로운 주거모델을 제시한다. 하이퍼트는 초월을 뜻하는 ‘하이퍼(Hyper)’와 아파트(Apartment)를 결합한 개념으로, 핵심 입지와 가족 중심 공간 설계, 고급 커뮤니티, 단지 내 원스톱 생활환경을 하나로 묶은 하이엔드 주거 카테고리를 지향한다.
건축물 외관에는 세계적인 키네틱 아티스트 네드 칸의 작품을 접목해 ‘윤슬’이라는 단지명처럼 햇빛과 바람에 따라 미세하게 흔들리며 빛과 날씨 변화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연출한다.
커뮤니티 시설도 기존 목동 주거시설과 차별화했다. 102동 47층 스카이 커뮤니티에는 와인 리저브, 프라이빗 다이닝룸, 파티형 게스트하우스, 영화·음악 감상실, 미팅 공간 등이 마련되며, 9층에는 도심 조망 루프탑 가든이 조성된다.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멤버십 피트니스 클럽 ‘콩코드클럽 바이 조선’도 단지 내에 문을 열 예정이다.









